줄거리
‘바다를 후루룩’은 맛있는 모리 국수를 만드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빠 엄마와 할머니가 바다에서 싱싱한 재료를 잡아 오면, 집에서 온 가족이 모여 따뜻한 국수를 나눠 먹는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는 가족의 사랑과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풍성한 바다처럼 넉넉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희봄글
김유경그림
북멘토, 2023펴냄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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