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씨가 키득키득"은 친구처럼 유쾌한 어찌씨를 만나는 그림책이에요.
동시 속에서 "어찌" 행동하고 "어떻게" 꾸며주는 말을 알려주는 어찌씨가 등장해요.
어찌씨와 함께 즐거운 동시를 읽으며 말의 재미를 발견하고 표현력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말을 예쁘고 풍성하게 꾸미는 즐거움을 깨달아, 표현하는 것에 자신감을 얻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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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키득키득
재미있거나 간지러워서 소리 없이 작게 웃는 소리를 '키득키득'이라고 해요. 그림 속 어찌씨와 강아지가 신나서 키득키득 웃는 것처럼요.
02
물고기
물속에서 헤엄치며 사는 동물이에요. 그림에서 어항 안에 살고 있는 물고기를 볼 수 있어요.
03
헤엄치다
물고기가 지느러미를 움직여 물속에서 앞으로 나아가거나, 사람이 물속에서 팔다리를 움직이는 행동이에요. 물고기가 물속에서 헤엄쳐요.
04
참외
노란색 껍질에 줄무늬가 있고, 달콤하고 시원한 맛이 나는 과일이에요. 트럭에 가득 실려 있는 노란색 과일이 바로 참외예요.
05
좋아
마음에 들거나 예쁜 것을 보고 느끼는 기분이에요. 또, 다른 사람이나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할 때도 '좋아'라고 말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에 나오는 '어찌씨'는 누구를 말하는 걸까요?
어찌씨는 우리가 말을 더 재미있고 예쁘게 꾸며 주는 말을 말해요. 다른 말로는 '부사'라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표지에서 '키득키득'은 어떤 소리 같나요?
혼자서 몰래 웃을 때 나는 소리 같아요. 뭔가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 있을 때 나는 소리 같
03
'나는 네가 좋아'라는 문장에 '엄청'이라는 어찌씨 말을 넣었더니 어떻게 달라졌어요?
'엄청'이라는 말이 들어가서 친구를 정말 아주 많이 좋아하는 마음이 더 잘 느껴졌어요.
04
'어찌씨'가 "무엇이든 꾸밀 수 있어"라고 말했어요. 여기서 '꾸민다'는 무슨 뜻일까요?
'꾸민다'는 예쁘게 장식하거나, 어떤 말을 더 자세하고 실감 나게 만들어 주는 것을 말해요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주인공 '어찌씨'는 어떤 친구 같아요?
어찌씨는 우리 말을 더 재미있고 신나게 만들어 주는 유쾌한 친구 같아요. 문장 속에서 빛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어찌씨가 처음에 "나는 네가 좋아"라는 문장을 보고 왜 심심하다고 했을까요?
'나는 네가 좋아'는 괜찮은 말이지만, 얼마나 좋아하는지, 어떻게 좋아하는지 더 자세하게
03
어찌씨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고 싶어 하나요?
어찌씨는 우리 말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말들, 바로 '부사'가 얼마나 소중하고 멋진 말
04
'참외가 위험해'라는 시에서 참외들은 왜 걱정이 많았을까요?
트럭에 안전벨트도 없이 타고 가서 많이 흔들리고 부딪힐까 봐 걱정이 많았어요. 아저씨가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