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라가 그랬어요》는 솔직한 마음을 배우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친구와 숨바꼭질을 하다가 실수로 쓰레기통을 넘어뜨린 토미가 나와요.
토미는 깜짝 놀라 그만 "릴라가 그랬어요!" 하고 거짓말을 했어요.
거짓말을 한 토미의 마음은 자꾸만 불편해지고, 릴라에게 솔직하게 말할 용기를 내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우리 친구들도 이 책을 읽고 용기 내어 솔직하게 말하는 멋진 어린이가 되어 보아요.
생활습관/규칙
의사소통
갈등해결
다양한 감정
인간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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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유치원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놀고 배우는 곳이에요. 선생님이 계시고 재미있는 활동을 많이 할 수 있어요.
02
숨바꼭질
한 명이 눈을 감고 숫자를 세는 동안 다른 친구들이 몰래 숨는 놀이예요. 술래가 숨은 친구들을 찾으러 다녀요.
03
숨다
다른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게 몸을 감추는 거예요. 술래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책상 아래나 장롱 속에 숨어요.
04
쓰레기통
다 쓴 휴지나 먹고 남은 음식처럼 필요 없는 물건들을 버리는 통이에요.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쓰레기를 이곳에 넣어요.
05
넘어뜨리다
서 있거나 놓여 있는 물건을 쓰러지게 하는 거예요. 실수로 쓰레기통을 넘어뜨려서 쓰레기가 와르르 쏟아졌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토미는 거짓말을 하고 나서 마음이 '콩닥콩닥'했다고 해요. '콩닥콩닥'은 어떤 소리일까요?
심장이 빨리 뛰는 소리예요. 토미가 거짓말을 해서 놀라고 무서운 마음이 들었나 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토미 얼굴이 '울긋불긋'해졌다고 해요. '울긋불긋'은 어떤 모습일까요?
얼굴이 빨갛게 변하는 모습이에요. 토미가 부끄럽거나 당황해서 얼굴이 빨개졌을 때 이렇게 보
03
토미가 릴라 '눈치만 봤다'고 해요. '눈치만 본다'는 건 무엇을 하는 걸까요?
다른 친구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 기분은 어떤지 살펴보는 거예요. 토미는 릴라가 자